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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귀 뒤 반복되는 피지낭종 1.5mm 핀홀법!

아니스토니 2025. 5. 30. 12:50

 

귀 뒤 반복되는 피지낭종,
S. lugdunensis 감염 동반한 경우 1.5mm 핀홀 수술로 치료한 사례

🔍반복되는 귀 뒤의 고름, 단순한 염증이 아닙니다

 

귀 뒤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고름과 붓기, 겉으로는 단순한 염증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내부에는 피지낭종이나 표피낭종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Staphylococcus lugdunensis(S. lugdunensis)라는 균에 감염된 경우에는 염증 반응이 심하게 나타나며,

 

주변 조직으로 고름이 퍼지는 **염증로(瘻, fistula)**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단순 절개 배농만 반복하면 재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해상도 초음파로 병변의 위치와 크기 파악

 

 

고해상도 초음파를 통해 확인한 결과, 환자의 경우 겉으로 드러난 고름 배출구 외에도 피지낭종의 원발 병소는

 

다른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단순히 고름이 나오는 부위만 치료하면 재발을 막을 수 없습니다.

 

🔬S. lugdunensis – 생각보다 독한 피부세균

 

 

 

S. lugdunensis는 일반적인 피부 상재균과 달리,

 

조직 침투력과 염증 유발 능력이 강해 화농성 감염을 반복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통해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무엇보다 감염의 원인이 되는 피지낭종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5mm 핀홀법으로 흉 없이 제거

 

 

  • 시술 후 피부가 탄력 있게 수축되어 흉이 거의 남지 않음
  • 회복도 빠르고 일상 복귀가 쉬움

 

✅ 대학병원에서는 통증 없으면 그냥 두라고 하기도 하지만,

작을 때 제거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낭종 크기 vs 수술 타이밍

  낭종 크기                               특징                                                                             추천 행동

5mm 이하 자각 증상 간혹 있음 관찰 또는 미리 제거 고려
7mm 이상 통증, 염증 간헐적 발생 조기 제거 추천
1cm 이상 염증 자주 동반, 흉터 우려 ↑ 적극적인 치료 필요
💬환자 후기 – “작을 때 했더니 수술 자국도 없어요”

 

"대학병원에서는 그냥 두라고 했는데,

낭종이 작을 때 선생님이 1.5mm 핀홀로 제거해주셨어요.

일상생활에 지장도 없고, 수술 자국도 안 보여서 너무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