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종, 멍울, 혹, 양성 종양/얼굴 낭종(귀,코, 눈, 턱,볼 )

서울 마포 : 귀뒤 피지낭종+귓불 피지낭종 : 1.3mm +1mm 핀홀법 수술

아니스토니 2025. 4. 23. 17:50

 

 

점점 날이 따뜻해 지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인하여 의복은 두툼한 옷을 입으면서 날이 풀리며

 

땀 분비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땀과 함께 유분 분비량도 증가하며 피지선의 활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귀뒤, 귓불 피지낭종, 표피낭종. 

 

귀뒤는 본인 눈으로 확인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불편감이 있어도 의례 잘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눈에 잘 보이면 빨리 병원을 찾게 되는데 잘 보이지 않아 방치하는 경향도 높습니다.

반복적인 귀뒤 및 귓불의 염증성 낭

평소 반복되는 염증으로 내원.

 

고해상도 초음파
귀 뒤 파열성 표피낭종.

 

 

 

귓불의 초기 비 염증성 표피낭

 

최종 진단은 복합형태(표피낭종 + 파열성 염증성 액화물질)

 

오래된 낭종들은 , 특히 귀뒤, 겨드랑이, 엉덩이, 회음부 같은 물리적인 접촉 자극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부위는

 

여러 자극에 의해 합병증이 잘 발생하게 되고 이런 합병증의 회복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변화하게 됩니다.

 

초기 피지낭종, 표피낭종에서 시작했을 낭종은 반복자극에 의해 구조적적 변화를 보이다

 

최근 어떠한 강한 물리적 자극에 의해 혼재된 복합형태가 겹쳐져서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귀뒤 1.3mm 핀홀법으로 처리.
귓불 1mm 핀홀법으로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