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mm 핀홀법으로 흉터 없이 제거한 사례
반복적으로 염증이 생기던 '우측 귀뒤 피지낭종'을 1.5mm 핀홀법으로 치료한 사례를 소개드립니다.
👂“귀 뒤에 자꾸 만져지는 혹, 고름이 나와요”
환자분은 귀 뒤쪽에 자꾸 고름이 터지고, 딱딱한 혹이 만져지는 증상으로 내원하셨습니다. 이전에 대학병원에서는
"아프지 않으면 그냥 두세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고름이 나는 길(누공)과 원인이 되는 피지낭종이 서로 다른 위치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고해상도 초음파로 확인한 피지낭종

초음파 검사를 통해 **피부 아래에 염증 주머니(낭종)**가 지속적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런 경우 단순히 겉에서 고름이 나오는 부위만 치료하면 재발을 막을 수 없습니다.
👉 반드시 원발 낭종까지 제거해야 재발이 줄어듭니다.
1.5mm 핀홀법으로 최소 절개


- 1.5mm 이하 핀홀만으로도 충분히 낭종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작은 낭종일 때 미리 제거하면 수술도 간단하고 흉도 없습니다.
💬피지낭종, 꼭 커지고 아파야 치료하나요?
많은 분들이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합니다.
❓ “아직 아프지 않은데 꼭 수술해야 하나요?”
❓ “염증이 생기면 그때 치료하면 되지 않나요?”
☑ 사실 5mm 이상의 낭종은 자연적으로 사라지기 어렵고,
☑ 7mm 이상이면 증상이 생기기 시작하며,
☑ 1cm 이상이면 언제든지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작고 증상이 없을 때 미리 제거하는 것이 오히려 흉터도 적고, 회복도 빠르며, 결과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결론: 귀 뒤 낭종, 핀홀로!
귀 뒤 피지낭종은 단순한 미용 문제로 보일 수 있지만,
반복적인 염증, 고름 배출, 누공 형성 등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는 질환입니다.
✅ 1.5mm 핀홀법은
- 흉터 걱정이 적고
- 회복이 빠르며
- 재발을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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