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뒤, 귀 연골 뒤 피지낭종, 표피낭종
귀뒤는 본인 눈으로 확인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불편감이 있어도 의례 잘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눈에 잘 보이면 빨리 병원을 찾게 되는데 잘 보이지 않아 방치하는 경향도 높습니다.
반복적인 귀뒤 염증성 낭종

평소 반복되는 염증으로 내원.
과거에 귀뒤를 여러차례 수술도 하였습니다.
고해상도 초음파

반복되는 염증으로 염증의 씨앗이 되는 피지낭종 및 표피낭종 은 가운데에 남아 있으면서
반복적인 염증으로 귀 연골과 유착되어 있는 형태 였습니다.
1.5mm 핀홀 수술
오래된 낭종들은 , 특히 귀뒤에 반복적으로 염증이 일어나는 분들은 주변 조직과 유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골과 유착되어 있는 경우 섬세히 , 조심해서 연골조직과 박리후 염증물질을 제거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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