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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 귀뒤 다발성 피지낭종, 표피낭종 : 1mm 핀홀

아니스토니 2024. 12. 18. 12:50
귀 뒤의 다발성 피지낭종, 표피낭종

 

 

최근 날씨가 추워지며 보온용품으로 귀의 자극이 심해지며 귀 주변의 트러블이 많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마스크와 헤드폰도 유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과거에 귀 뒤에 뭐가 만져지는 느낌을 알고 있으셨던 분

 

최근에 땀이 많이 나며 귀를 누르는 기분

 

귓불의 낭종이 조금 더 커진 느낌

 

갑작스레 통증 및 붓고 분비물이 있어서 내원.

귀 뒤의 다발성 표피낭종

 

고해상도 초음파를 통하여 내부 성상 확인

 

 

 

 

 

5개 이상의 다양한 크기의 다발성 피지낭종, 표피낭종

1mm 핀홀 수술법

 

귀 뒤에 피지낭종으로 대학병원 진료 보았으며 아프지 않으면 냅두라고 했습니다.
어떤게 맞는 건가요?

 

 

저도 대학에서 근무 할 때는 죽고 사는 병이 아니기에 아프고 염증 생기면 수술하라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다만 , 이게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니여도 작을 때 하여 1mm ~1.5mm 구멍으로 제거한 후 상처가 보이지 않는

 

환자분들의 웃음과 만족감을 보면 작을 때 하시도록 설명드립니다.

 

보통 5mm 가 넘어가면 저절로 없어지지는 않으며

 

또한 7mm 가 넘어가면 슬슬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또한 1cm 이 넘어가면 언제 생기냐의 문제지 염증이 곧잘 생깁니다.

 

커져서 염증이 생겨서 고생하다가 흉까지 얻는 것보다 작을 때 흉없이 제거하는 것도 좋은 option 일 수 있습니다.

 

 

서울 성모 항정유 외과 의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75 대흥빌딩 5층